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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국립공원 생태관광지 다양한 탐방행사 열려
19-04-26관리자

【위유미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국의 국립공원과 생태관광지역에서 ‘봄 생태관광주간’을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운영한다. 봄 생태관광주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19 봄 여행주간’과 같은 시기에 열린다.

특히, 강원도 지역의 국립공원, 생태관광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탐방 과정을 제공하여 산불 피해를 입은 강원도 지역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돕는다. 설악산, 태백산, 치악산 등 강원도에 위치한 3곳의 국립공원에서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체험 과정이 마련됐다.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설악산국립공원 야영장 사용료 1만 9,000원을 반값인 9,500원으로 할인하고, 설악산 생태탐방원도 사용료 7만 8,760원을 같은 기간 동안 30%인 5만 5,132원으로 내린다. 시설의 예약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에서 받는다.

더불어 국립공원 봄주간 맞이 기념행사가 5월 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탐방로 걷기, 생명의 흙 나눔, 전국 국립공원별 홍보, 명품마을별 특산물 판매, 치유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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